ESTP 유형의 손절

MBTI별 손절은 유형마다 기준이나 시기 혹은 방식이 서로 달라, 조용히 사라지는 타입이 있고 단호히 정리하는 타입이 있는 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쳐서 멀어지는 타입도 있다.

그 중에서도 외향적이고 감각적인 ESTP는 서로간에 정해지거나 묵인된 기준을 어기면 바로 손절하거나 말없이 거리를 두기도 한다.

ESTP는 활동적이고 사교적인 유형으로, 솔직하고 직설적인 소통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무례한 행동을 하거나,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비판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는 ESTP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주고, 관계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ESTP는 규칙을 파괴하거나 상대방이 재미가 없거나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에게 참 인색하다.

상대가 답답하게 굴면 먼저 거리를 두고 그 행동이 고쳐지지 않으면 손절한다.

상대가 반복해서 분위기를 깨뜨리거나, 상대의 진정성 없는 태도를 감지했을 때, 상대에 대한 새로움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판단될 때 그리고 타인앞에서 나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면 관계를 단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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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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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스민꽃
    관계를 단절하는 원인이
    다야하지만 그래도 다 안좋은거네요!! 맞아요ㅠ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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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손절할 만한 이유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당연히 손절 해야 할 이유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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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상대방이 안 좋은 행동들로 인해서 서서히 거리를 두고 단절 하는 스타일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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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상대의 잘못이 개선되지 못한다면 손절은 답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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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ESTP는 뭔가 손절도 I보다는 시원하게 해버릴것 같아요. 결단력을 잘 발휘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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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별빛
    그렇군요 넘넘 재미없어도..조금 멀어질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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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동이차차♡
    일단거리두고 그다음 손절이시군요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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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삼미
    상대에게 먼저 거리를 두고 그 행동이 고쳐지지 않으면 손절하는 과정은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