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걷다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해결책이 되겠네요
제 MBTI는 INFJ에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보다 나자신과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는게 INFJ 특성이에요.
저는 생각이 많아지면 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중엔 자격지심에 우울감이 생겨요.
INFJ인 제가 이 우울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걷기에요.
천천히 보다 빠르고 달리는 거보다 조금느리게요. 다리의 움직임에 집중하다 보면 잡생각이 사라져요. 땀 날 정도로 걸으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