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젊을때는 몇박을 밤새도 끄떡없었는데 이제는 하룻밤의 수면이 나빠도 힘든것 같아요. 스트레스 때문에 깊은 잠을 못주무신다니 얼마나 힘드세요. 저는 낮잠도 앉아서 졸고는 합니다. 팬더님도 꼭 버티셔서 오늘밤은 꿀잠 드시길 ~~!! 바래봐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한번 깨면 쉽게 잠이 들지 못합니다.
아주 말똥말똥..
낮에는 당연히 너무 피곤하고..
낮잠을 조금씩 자게 되고..
또 밤에 깨게 되고 악순환이네요
오늘 하루는 낮잠의 유혹에서 벗어나서 버티다가..
밤에 쭉 자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