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이 메니에르가 되어...

이명으로인해 불면증이 생겼는데 몇일씩 계속 못자면서 어느날 밤에 심한구토와 함께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의 어지럼증에 119로 응급실 갔더니 메니에르 진단을 받았어요. 지금도 한밤중에 응급실행을 가끔하지만 일단 어떻게든 잠을 자보자 싶어 멜라토닌을 처방받아 먹고 있어요. 저는 멜라토닌이 조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의 리듬을 깨는것이 불면증인듯 합니다. 불면증 너무 힘들고 무서워요.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뽀얀둥이
    메니에르가 뭔지는 모르지만 119까지 부르셨다니 놀라셨겠어요. 가벼운 운동과 족욕으로 잘 극복하시기를 발바니다.
    • 프로필 이미지
      카타리나 ~ 🙋‍♀️
      작성자
      감사합니다. 저도 메니에르라는 말 응급실에서 처음들었어요. 잠 자는것도 큰복인듯 합니다. 컨디션 봐 가면서 가볍게 운동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