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햇볕쬐기로 불면증 극복

프리랜스로 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출퇴근시간에 자유로워지다보니

자연스레 생활패턴이 불규칙해지면서 

늦은 밤까지 일을 몰아서 하는 버릇이 생겨

그것이 불면증으로 이어졌었다.

피로가 자꾸 누적되었고 계속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고,

그중에 아침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가

햇볕을 쬐는 것을 일삼아했다.

햇볕이 신체 생태시계의 규칙성과 

수면호로몬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주는 

에너지라고 한다.

그래서 인지 요즘은 출퇴근할때보다 

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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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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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코리타
    햇볕만큼 좋은 치료제는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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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쨋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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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 에너지로 가득한 햇볕쬐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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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옆에 앉아 계셨던 분이 쨋든럽님 이셨군요. ㅎㅎ
    저도 햇볕쬐기 하러 일부러 나가고 있어요. 코로나시대 햇볕과 거리두기 너무 열심히 해서 코로나는 피해가고 불면증을 얻었거든요. ^^  다음에 햇볕쬐기 하다 만나면 아는척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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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쨋든럽
      작성자
      그럼요 반갑게 인사해요. 같이 햇볕쬐기 동무해도 좋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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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오~ 스스로 좋은 방법으로 극복하셨네요. 
    햇볕쬐기 진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