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친구들이 요즘 갱년기를 겪으면서 불면증 시달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도 갱년기이긴한데 다행히 잠만 잘자요;;; 잠만이라는게 문제지만요
저는 어렸을적 부터 불면이란 있을 수 없었어요..
아무데서나 잘 자고 오래 자야해요..
저녁 9시정도면 자야하고 아침에도 6시이전에 깬 적이 없었는데..
어느때부턴가 2시간정도 자다깨어 말똥말똥..
그렇게 3년정도 된거 같아요..
지금은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이는데..
낮동안 그렇게 명료하게 보냈었는데 요즈음은 가끔 졸리기도하고 게운하지 않기도 하고 그렇네요..
잠 잘자는게 보약인데..건강이 걱정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