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에고 큰일날뻔 하셨네요 쾌차 응원드려요
어느날 배가 너무 아파 응급실
갔더니 장이 꼬여 위로 토하고
아래로 배출이 안된다고
응급수술을 해야한다고 했다.
오래두면 창자가 괴사가 일어난다고
수술은 다행히 하지 않았지만...요.
음식에 대한 공포와 식이장애 생김.
최근에 또 두번째 장꼬임이 발생.
추운데 운동후 급하게 음식섭취.
죽만 일주일째 먹고 있어요.
몸무게도 엄청 빠지고 힘드네요.
무서워 먹지를 못하고 있어요.
엄청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