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정말 힘든것같아요
분명히 많이 못자서 담날은 꿀잠자겠지 했는데 역시나 어제처럼 잠이 안오고 ㅜ
깜냥이
작성자
맞아요ㆍ그러면서 오늘은 푹 자야지 하면서 약을 먹게되고 출근해야하니ᆢ어쩔수없이 먹게 되고ᆢ
긍정맘 인희
불면증으로 힘드시겠어요. 저도 불면증이 있어서 꿀잠 자보는게 소원이예요.
수면제 처방을 받긴 했지만 한 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될꺼 같아서 못 먹고 그대로 있네요.
그래도 회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고부터는 그나마 잠을 좀 자는거 같아요.
새벽에 자주 깨진 하지만 그래도 몇시간이라도 잠을 자는거에 참 감사함을 느끼네용..
에효~ 불면증 없는 베개 같은게 개발되면 참 좋겠어요.
자야지하고 누우면 바로 잠이 들어버러니는 마법같은 베개요.. ^^
깜냥이
작성자
일을 다니면서 전 더 먹게 되던데ᆢ대단하세요ᆢ꼬박 날을 세면 온 몸이 아파 병원을 찾게 되니 먹고 자자ᆢ이리 되더라구요
그루잠
제 닉네임인 그루잠은 "깨었다가 다시 든 잠"이라는 순 한글말이예요. 저도 불면증이 너무 심한데 특히 수면 유지가 안되는 편이라 10분에 한번씩 깨곤 했거든요. 그래서 깨었다가도 다시 잠들길 바라는 마음에 이 닉네임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저도 불면증약에 의지하던 시절도 있었고 약을 먹고도 잠을 못자던 시절도 있었어요.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잠자는 것을 포기하니까 오히려 더 나아진 것 같아요. 그냥 마음을 편하게 갖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도 수면제를 처방받아서 가지고 있긴 한데 수면 패턴 교정할 때만 쓰고 이제 거의 먹지 않습니다. 깜냥이님도 꼭 극복하셨으면 좋겠네요
깜냥이
작성자
참 좋은 말이네요ᆢ제 의지가 약한가봐요
지금 수면제 안먹은지 10일 된것 같네요
그나마 일을 안하고 있어 먹고 자야지 하는 강박감이 없어서 인 듯한데ᆢ띠ㅢ론 너무 힘들어 먹고 푹 잘까 하는 마음도 있네요
냥이키우기
수면제로 해경하시려 하면 안됩니다
저는 12시 땡소릴 들으면 그다음부턴 잠이안와요
깜냥이
작성자
그럼 어떻게 하세요
하루 잠을 안자면 그 다음날 잠이 잘 온다는데ᆢ전 그렇지도 않아요
민쥬
불면증을 겪고 계시네요 불면증 겪지못한
사람들은 이해못하죠 얼마나 어렵는지 힘을
내세요 할수 있을것 같아요
깜냥이
작성자
맞아요ᆢ 잠ᆢ잘 자는게 얼마나 복인지 ㆍ그거 마져도 잠을 못자는 사람들에겐 큰 부러움인데ᆢ 그걸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