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맘 인희
마음이 착하셔서 거의 모든 부탁을 들어주시나 봐요~ 바라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서운함을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가족이나 지인이 무언갈 부탁 혹은, 뭔가를 물어보면 왠만하면 들어주려고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시간이며, 알아보는 중에 쌓이는 스트레스 ... 뭐 그건 제 성격이니 어쩔수 없지만... 거기에 대한 수고 좀 알아 주는게 어려울까요...
내가 언제 그렇게 해달라 했어? 혹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상대방들에 다시한번 마상입고, 다시는 그러지 말자 하는데... 성격이 성격이니... 참...
바라지 말자~ 하고 다짐하는 편이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