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가족들과 함께 모일 수가 있게 되겠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곧 우리 한가위 추석이 다가오는 것이죠. 어 모두가 많이들 명절하면은 가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 또 외로운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명절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그동안 보지 못했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명절은 그만큼 힘들고 또 어떤 분에게는 명절에 내려가면 좋지 못한 이야기가 나오고 또 듣기 싫은 이야기 때문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연휴가 길어서 오랫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은 또 시댁에 가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음식도 해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명절에 그 동네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사람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제는 가족들 외에는 친척들의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들어진 시기가 됐어요. 그래서 친척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는 일일 이 시간을 내서 따로 가지도 않는 편입니다. 서로 만나고 특별히 여행도 잘 가지 않는 그런 세상이 정말 되고 말았어요. 딱 그대로 가족들만의 시대가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명절이라든가 이런 중요한 날 아니면 어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건 그리고 자식들이건 모두 다 함께 모여서 서로 간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회인 거죠. 그리고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올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이러한 명절 자체가 정말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명절이나 휴식 위치가 있어요. 또 회사라든가. 다른 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해서 좋아하지만 결국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할 수 있고 또 그동안 못 대화한 이야기를 많은 친척들과 같이 형제들과 그리고 아우들 그리고 윗분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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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7.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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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명절을 바라보는 깊은 진정성과 따뜻한 시선이 마음을 울립니다. 잔소리나 음식 마련에 대한 부담으로 명절을 피하려는 요즘 분위기 속에서도, 오랜만에 마주하는 친척들과의 만남 그 자체를 무엇보다 소중한 기회로 여기시는 마음이 진하게 전달됩니다.
    ​직접 시간을 내어 찾아가지 않으면 서로의 안부조차 묻기 힘들어진 요즘, 명절은 소원해졌던 형제자매와 일가친척이 한자리에 모여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참 고마운 시간입니다. 남들은 그저 쉼을 얻는 연휴로 여길지 몰라도,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명절이 주는 가장 큰 가치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가오는 이번 한가위에도 그리웠던 가족, 친척분들과 한데 모여 따뜻한 담소를 나누고, 오랫동안 가슴에 남을 소중하고 정겨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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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맞아요. 예전에는 명절이면 친척들이 자연스럽게 모였는데 요즘은 각자 생활이 바쁘다 보니 명절이 아니면 얼굴 보기도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명절의 부담도 분명 있지만, 평소 못 나눴던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점에서는 참 의미 있는 것 같네요. 
    이번 추석에는 모두가 조금은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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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따뜻한 글 잘 읽었습니다. 명절이 누구에게나 반갑고 편안한 시간만은 아니지만, 평소에는 각자의 삶에 바빠 얼굴 한 번 보기 어려운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소중한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가족과의 만남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귀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이번 추석에는 꼭 거창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더라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함께 밥 한 끼 나누며 웃을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명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일 수 있을 때 함께하고, 볼 수 있을 때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명절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아요. 모두 따뜻하고 평안한 한가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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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오전)✨️
    글을 읽으면서 요즘은 정말 명절이 아니면 친척들 얼굴을 볼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특별히 약속을 잡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만나고,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서로 오가면서 지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각자 사는 곳도 멀어지고 생활도 바쁘다 보니 가까운 가족조차 자주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요.
    
    물론 명절이 모두에게 편안한 시간만은 아니겠지요. 누군가에게는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는 즐거운 날이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가기 싫은 곳에 가야 하거나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어야 해서 부담스러운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명절을 꼭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금씩 편안하게 보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고 안부를 묻는다는 것 자체는 참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아요. 평소에는 전화 한 통 하는 것도 미루다가 막상 만나면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하면서 몇 시간씩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하잖아요. 별것 아닌 이야기로 웃기도 하고, 예전 일을 꺼내며 추억을 나누기도 하고요. 그런 시간이 나중에는 또 그리운 기억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추석에는 너무 많은 것을 해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의 얼굴을 천천히 바라보고 안부를 묻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겠네요. 명절의 의미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잘 지내고 있구나” 하고 마음 놓을 수 있는 날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한 것 같습니다. 글쓴님 말씀처럼 평소에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만남의 기회인 만큼, 이번 추석도 가족들과 따뜻한 이야기 많이 나누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