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곧 우리 한가위 추석이 다가오는 것이죠. 어 모두가 많이들 명절하면은 가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 또 외로운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명절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그동안 보지 못했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명절은 그만큼 힘들고 또 어떤 분에게는 명절에 내려가면 좋지 못한 이야기가 나오고 또 듣기 싫은 이야기 때문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연휴가 길어서 오랫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은 또 시댁에 가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음식도 해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분들도 많죠. 하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은 명절에 그 동네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사람들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제는 가족들 외에는 친척들의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들어진 시기가 됐어요. 그래서 친척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는 일일 이 시간을 내서 따로 가지도 않는 편입니다. 서로 만나고 특별히 여행도 잘 가지 않는 그런 세상이 정말 되고 말았어요. 딱 그대로 가족들만의 시대가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명절이라든가 이런 중요한 날 아니면 어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이건 그리고 자식들이건 모두 다 함께 모여서 서로 간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회인 거죠. 그리고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올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이러한 명절 자체가 정말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명절이나 휴식 위치가 있어요. 또 회사라든가. 다른 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해서 좋아하지만 결국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할 수 있고 또 그동안 못 대화한 이야기를 많은 친척들과 같이 형제들과 그리고 아우들 그리고 윗분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