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 남성이고 mbti가 INFP여서 모두가 알지만 소극적으면서 좀 낭만적이고 즉흥적입니다.
그런 소극적인 남성이 용기내어서 고백하고 결혼해서 작은 충돌은 많았지만 오래 같이 잘 살고있는 제 처는 ENTJ입니다.
제가 잡혀살고 순종적이라서 저희부부는 별 충돌이 없이 잘살지만 성향은 반대라 타인이 보면 잘 안맞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궁합이 잘 맞습니다.
저는 INFP이어서 소심하지만 제처는 ENTJ라 적극적이고 계획을 잘 세워서 저를 잘 이끌고 나가서 제가 감성적으로 옆길로 세는걸 잘 견제해줘서 저의 부족한ㅇ부분을 잘 채워줍니다.
저희 부부는 서로의 MBTI를 모르고 있다가 얼마전에 서로가 반대성향인 INFP와 ENTJ란걸 알고 얼마나 웃고 즐겼는지 모릅니다.
저는 서로 성향이 반대여도 부족한부분을 보충해주는 궁합도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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