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에 트로스트 MBTI 정밀성격 유형검사 하기전에 기대를 해보았네요^__^ 항상 검사 하기전에 다른 결과가 나오길 왜 바라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기대를 하며 검사를 해보았네요^__^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ISFJ-s가 나오는군요 다른 분들은 바뀌어서 잘도 나온다는데 저는 늘~ 한결 같네요 하기사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__^ 용사는 용사지요 영원한 ISFJ용사 일것 같습니다^__^
이번에 트로스트 MBTI 정밀성격 유형검사를 하면서 좀더 자세히 저에 성향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__^ 결과도 만족스러웠고요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검사를 하게 되서 괜히 설레기도 하고 그랬네요^__^변하지 않는 MBTI처럼 늘~ 열심히 노력하고 따뜻하게 사랑하는 용사가 되어야 겠다고 힘차게 다짐하며 오늘 불금 무슨 안주로 용사막걸리 한잔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해봅니다^__^ 우리님들도 즐거운 불금 되세요^__^
댓글민들레님,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ENFJ의 따뜻하고도 책임감 넘치는 면모를 다정하게 풀어내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타인의 장점을 발견하고 성장을 응원하는 리더십의 강점부터, 상대의 사소한 변화까지 눈치채는 섬세한 성향까지 그대로 녹아있어 깊이 공감하며 읽었어요. 특히 마지막 문단의 "타인을 향한 배려만큼 자신에게도 따뜻한 관심을 기울일 때 ENFJ의 장점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조언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네요.
남들을 보살피느라 정작 스스로를 소홀히 하곤 하는 엔프제 분들에게 참 든든한 위로와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민들레님도 본인을 위한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같은 ENFP인데도 평소에 제 감정을 다루는 방식이나 인간관계에서 느꼈던 미묘한 차이들이 어디서 온 건지 글을 읽으며 확 와닿았어요!
특히 "자신감이 높다고 성숙한 것도, 걱정이 많다고 능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다"라는 문장에서 큰 위로를 받고 갑니다. 제 성향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면서 감정의 균형을 잡는 연습을 시작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민들레님,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ESTP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매력을 입체적으로 참 잘 풀어내 주셨네요.
다른 사람들이 고민하고 망설이는 동안 “직접 시도하면서 무엇이 효과적인지 확인하려는 행동력”과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현실적인 답을 찾아내는 적응력이 ESTP만의 가장 큰 무기라는 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소통 방식 뒤에 숨겨진 독립적인 성향까지 짚어주셔서 유형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덧붙여주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능력과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감이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매력이 빛난다”는 문장은 ESTP 성향을 가진 분들에게 아주 멋진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늘 활기차고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ESTP 분들을 온 마음으로 응원하게 만드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코치 답변저도 ENFJ라서 그런지 글을 읽으며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네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서 보람을 느끼지만, 때로는 정작 제 마음은 뒤로 미뤄 두고 살아온 순간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때로는 스스로를 지치게 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다른 사람을 챙기는 만큼 제 마음도 잘 돌보며 살아가고 싶네요.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과 나 자신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는 것, 그 두 가지를 함께 배워가는 것이 진정한 성장 아닐까요? 글을 읽으며 저 자신도 돌아보게 됩니다.
댓글민들레님,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ENFJ의 따뜻하고도 책임감 넘치는 면모를 다정하게 풀어내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타인의 장점을 발견하고 성장을 응원하는 리더십의 강점부터, 상대의 사소한 변화까지 눈치채는 섬세한 성향까지 그대로 녹아있어 깊이 공감하며 읽었어요. 특히 마지막 문단의 "타인을 향한 배려만큼 자신에게도 따뜻한 관심을 기울일 때 ENFJ의 장점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조언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네요.
남들을 보살피느라 정작 스스로를 소홀히 하곤 하는 엔프제 분들에게 참 든든한 위로와 이정표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민들레님도 본인을 위한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