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ISFJ-S 인 제가 스트레스 받는 경우는 제 생각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입니다.
물론 이건 성격이랑 상관없이 누구나 받게 되겠지만요.
사람마다 일을 처리 하는 방식이 다르고 중요시 하는 점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일이 진행되는 디테일도 꽤나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런게 바로 S의 세심함과 연관이 되지 않나 생각도 되네요.
생각한데로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런경우 막막해 지고 흥미도 낮아질 뿐더로 심할 땐 정체되거나 포기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어서 다시금 시작하기도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뭔가 달달한 것을 먹기도 하고 무작정 머리를 식히기 위해 혼자서 걷기도 합니다.
하던 것과 전혀 상관 없이 유튜브나 웹툰 같은 온라인 콘텐츠를 소비하며 풀기도 하는 것이죠.
저와 같은 유형인데 회복 방식이 달랐던 분 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s://trost.co.kr/test/deep-personality/result/JsI1780971830Y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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