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저는 지금까지 Infj로 늘 검사결과가 나왔었고
INFJ일 때,
F51% T49%인 것을 알고 있어서 이번에 T로 바뀌어 나온것은 놀랍지는 않았고요~
보통은 늘 J이지만 그럼 제가 누군가와ㅜ함께 일할때 넘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큰 계획은 머리속에 세워두고 상황에 따라 유동성있게 일 처리를 해가는
방향으로 지내다 보니 J에서 P로 바뀌었네요.
신기해요.
제 스트레스 대응 유형은 (사색적 분석가형 회복 탄력형) 으로 “논리와 분석을 즐기며 복잡한 문제의 패턴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하는 유형”이에요.
이번 검사를 통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생각하거나 제3의 입장에서 바라 본 적이 없는 제 심리패턴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내에서도 어떤 패턴을 중요시 하는데 이번 검사를 통해 내가 그런 유형이라는걸 직시하게 되었어요. 그 패턴이 내가 생각 했던 상황 전개가 아니거나 어그러 질 때 스트레스를 받고요.
그리고 전 스트레스 받으면 꼭 그 문제에 대해 차근차근 앞뒤 맞춰가며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해요.
이 분석이 참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은 이 검사 본인의 평소 모습과 잘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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