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ESFP인 저는 P인 만큼 즉흥적인 여행에서 오는 그 즐거움을 재미있어하는 편입니다 물론 P성향의 친구끼리 놀러가면 재밌지요 그런데 당연히 J 성향의 친구들도 많아요. 계획적으로 움직여야하고 하나의 계획이라도 틀어지면 스트레스 받는 J성향의 친구들도 물론 즉흥적인 저의 여행에 힘들겠지요 그래서 저는 J 성향의 친구들과 여행갈때 이 방법으로 가니 갈등이 없었어요 큰 틀의 계획은 J성향의 친구들이 잡습니다 그리고 그안에 세부 사항 중에 두세개는 즉흥적으로 P성향 친구에게 자유를 주는거지요 그대신 세부적인 사항은 못 세우지만 큰 틀의 계획은 J 성향 친구에게 미리미리 이야기 해주면 그 친구들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히려 즉흥적인 여행의 재미도 느끼고 좋아하더라구요 서로 서로 배려하고 성향에 맞게 여행하면 재밌게 여행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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