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MBTI가 은근히 티 나는 순간들이 있는 것 같아요.
회의할 때, 점심 먹을 때, 퇴근할 때까지 성향이 보이는 느낌 ㅋㅋ
재미로만 봐주세요
**ISTJ**
업무 시작 전에 할 일부터 정리함.
갑자기 일정 바뀌면 속으로 한숨 한 번 쉬고 다시 계획 세움.
“말씀하신 대로 처리했습니다.”
**ISFJ**
남들이 놓친 것까지 챙기다가 본인 일이 밀림.
부탁을 거절하고 싶어도 괜히 마음에 걸림.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INFJ**
회사에서 사람들 표정과 분위기를 은근히 다 파악하고 있음.
말은 별로 안 하는데 상황 분석은 끝나 있음.
“뭔가 분위기가 이상한데…”
**INTJ**
혼자 일하는 시간이 제일 편함.
비효율적인 업무를 발견하면 머릿속으로 개선 방법부터 생각함.
“이걸 왜 이렇게 하고 있지?”
**ISTP**
일이 터져도 당황하기보다 일단 해결부터 함.
쓸데없는 회의와 말 많은 사람을 조금 힘들어함.
“그래서 지금 뭐부터 하면 돼요?”
**ISFP**
조용히 자기 할 일을 하면서 회사 생활함.
싫은 것도 웬만하면 참고 넘어가지만 선을 넘으면 확실히 거리 둠.
“그냥 조용히 일하고 싶어요…”
**INFP**
퇴근 후에도 회사에서 들었던 말이 계속 생각남.
“아까 그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혼자 복기하다가 결국 잠들기 직전까지 생각함
**INTP**
업무 하나를 맡으면 갑자기 원리와 구조가 궁금해짐.
본래 업무보다 시스템 분석에 더 진심일 때가 있음.
“근데 이거 원래 왜 이렇게 하는 거에요?”
**ESTP**
일단 시작하고 문제 생기면 그때 해결하는 스타일.
갑작스러운 상황에 오히려 강함.
“일단 해보죠.”
**ESFP**
회사에서 친한 사람 하나만 있어도 출근이 조금 덜 힘듦.
점심시간과 간식시간을 은근히 중요하게 생각함.
“오늘 점심 뭐 먹어요?”
**ENFP**
아이디어가 계속 떠오름.
하나 시작했다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면 또 관심이 감.
“잠깐만요! 더 좋은 생각 났어요ㅋㅋ”
**ENTP**
회의에서 질문 하나로 회의 방향을 바꿔버림.
누군가는 피곤하고 누군가는 신기해함.
“근데 꼭 이렇게 해야 하나요?”
**ESTJ**
업무가 밀려 있는 걸 보면 본인이 답답함.
누가 언제까지 할 건지 명확해야 마음이 편함.
“그래서 마감이 언제에요?”
**ESFJ**
회사 사람들 생일, 간식, 분위기까지 챙김.
누가 힘들어 보이면 제일 먼저 알아챔.
“무슨 일 있어요? 괜찮아요?”
**ENFJ**
팀원들 챙기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감.
혼자 잘하는 것보다 같이 잘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함.
“우리 이렇게 나눠서 해볼까요?”
**ENTJ**
일단 목표부터 정하고 빠르게 진행함.
회의가 길어지면 결론부터 내고 싶어 함.
“좋아요. 그럼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이렇게 보면 회사에서도 각자 성향이 은근히 드러나는 것 같죠?
여러분은 회사에서 어떤 모습에 가장 가까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