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ISFJ다. 좋은일로든 나쁜일로든 사람들 이목을 끌면 불편하다. 지인 중에 직업병의 일종으로 타인의 외모를 칭찬하는 사람이 있다. 좋은 의도인 것도 알고 분명 칭찬인데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다. 사람많은 곳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는데 굳이 불러서 큰 소리로 착장을 칭찬하는데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쳐다본다. 고마운데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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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다. 좋은일로든 나쁜일로든 사람들 이목을 끌면 불편하다. 지인 중에 직업병의 일종으로 타인의 외모를 칭찬하는 사람이 있다. 좋은 의도인 것도 알고 분명 칭찬인데 그렇게 불편할 수가 없다. 사람많은 곳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는데 굳이 불러서 큰 소리로 착장을 칭찬하는데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쳐다본다. 고마운데 스트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