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7
소심한 INFJ인 저는 계획처럼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스트레스 받아요~~~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찾고...
일의 순서를 정해서 계획을 짜서 움직이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계획한 일정이 흐트러지거나
계획처럼 일이 풀리지 않을 때 무척 스트레스를 받습니다....ㅠㅠ
사람의 일이라는게... 세상 일이라는게...
계획처럼 풀리면 오죽이야 좋겠어요....
그걸 알면서도 계획한바의 결과가 없으면 멘붕이 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ㅎ
그래서 요즘은 계획을 최대한 느슨하게
목표치를 최소한으로 잡고 계획하려고 노력하네요...ㅎ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