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하지 말라고 하는건 절대 하지 않습니다. 특히 남편이나 자식들이 원하지 않는 것은 절대 하지 않아요. 만약 하지 말라는데 내가 고집을 피우고 한 경우에는 결말이 어텋든간에 과정에서 내가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심하더라구요. 소심해서 그런지 그걸 알고난 후에는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가끔 이겨내고 싶을때도 있는데 마음 뿐이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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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하지 말라고 하는건 절대 하지 않습니다. 특히 남편이나 자식들이 원하지 않는 것은 절대 하지 않아요. 만약 하지 말라는데 내가 고집을 피우고 한 경우에는 결말이 어텋든간에 과정에서 내가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심하더라구요. 소심해서 그런지 그걸 알고난 후에는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가끔 이겨내고 싶을때도 있는데 마음 뿐이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