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직장 동료와 거리 두기 실천

자신의 공은 크게 말하면서 실수는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일일이 설명하고 제 입장을 이해시키려고 했지만 오히려 갈등만 커지는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이후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업무 내용을 메일과 메신저로 남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필요한 대화만 간결하게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는 최대한 줄이면서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팀장에게 감정적인 표현보다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공유하며 대응했습니다.

 

상대를 바꾸려고 애쓰기보다 제가 대응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성향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힘든 관계를 겪고 있다면 적절한 거리 두기와 기록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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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2
    잘하셨어요 
    좋은 경험 하셨네요 
  • 익명3
    저도 비슷한 동료를 겪어봤는데, 계속 해명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지치더라고요. 감정보다 기록과 사실 중심으로 대응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고, 직장생활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팁인 것 같습니다.
  • 익명2
    내가 생각을 다르게 하는 것 
    현명하게 잘 하셨어요 
  • 익명1
    맞아요 
    굳이 내가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