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밝았다 자 덥다고 늘어지지 말고 움직이자 라디오 크게 틀고 집안일을 시작해보자 뭐부터 할까? 어제 널어놓은 빨래부터 개자 모두들 지치지 않는 하루 되시기를요~~^^
뽀얀스누피더운 아침에도 라디오를 틀고 빨래부터 개자며 시작해보자는 마음이 참 좋네요. 저도 몸이 늘어지는 날에는 이렇게 가장 작은 집안일 하나만 해도 마음이 조금 깨어나는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다 해내지 않아도 빨래를 개는 그 한 걸음만으로 충분히 잘 시작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