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괜찮으시다가 가끔 말도 안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세요. 저랑 전화통화도 잘 안하는데 누구누구랑 통화가 안된다고 어떻게 되는거냐..위로 시누가 있으신데 저한테 갑자기 물어보셔서..이런일이 없으셨는데 그러시네요..집에 가보면 속옷등등을 보따리에 싸서 넣어 놓으시고..가끔씩 이상행동을 하시는데 치매인지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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