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놀기

8윌 2년의 계약직이 끝나고 쉰지가ᆢ

어머나 벌써 한 달 열흘이 후딱 지나갔다. 

너무나 바빴다. 

집에 있으니 할 일들이 너무 많다.

보이지 않던 집안일들이 눈에 띄고 ᆢ

이곳저곳 갈곳도 많고ᆢ

 

속초여행도갔다왔고

강화도 가서 대하도 먹고 이쁜카페도 ~

맘껏 놀으리~~

맘껏 쉬리라~~~

 

실컷놀기실컷놀기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사비나님, 정말 부럽네요~ 
    2년 동안 열심히 일하셨으니 이제는 마음껏 쉬고, 가고 싶은 곳도 다니며 나를 위한 시간을 누리셔도 좋겠어요. 속초 여행에 강화도 대하, 예쁜 카페까지 읽기만 해도 여유와 행복이 느껴지네요.
    
    쉬는 동안에도 집안일이 눈에 들어오고 할 일이 생기지만, 가끔은 그런 일들도 뒤로 미루고 실컷 놀고 실컷 쉬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잖아요.
    
    사비나님의 맘껏 놀고 맘껏 쉬리라는 다짐이 참 좋네요. 저도 그 여유와 자유가 참 부럽습니다. 남은 휴식 시간도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 채우세요~ 

일상/루틴 게시판 인기글

일상/루틴 게시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