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저는 안 되겠지싶어도
뇌활동을 활발하게 안 하는 순간
치매가 진행되기도 하니까요.
멈춰지는것은 없다면서요.
저희 시아버지께서 치매진단을 약하게 받으셨어요.
약을 먹으며 늦추려 진행하고 있고
아직은 큰무리가 없지만
가끔 은행비밀번호 잊어 연락와요.
더심한분은
다좋다가
갑자기 욕하고 괴력을 발휘한다네요.
진짜 두렵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자식에게 해가 안되게
치매보험 들어야하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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