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걱정할 나이는 아니지만 요즘들어 깜박깜박이 많아진 것 같아요. 병으로써 치매는 아니겠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깜박깜박이 문제가 되더라구요.
오히려 부모님이 이제 육십대가 되셔서 제가 걱정이 많네요. 미리미리 검진도 잘 받게 모시고 하지만 치매는 어쩔 수 없는 병이기도 한 거 같아요.
인간 누구나? 많은 사람이 맞이할 수밖에 없는 병이라면 걱정하기보단 최대한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많은 분들도 공감하고, 좋은날이 많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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