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체나 주위의 이야기로 들었던 치매를 돌아가시 전 외할머니가 앓으셔서 외가 쪽 친척 식구들과 이런저런 가족회의를 많이 했었다.요양병원은 요즘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힘들지만 돌아 가면서 모시자라는 의견으로 해서 우리 집에서도 두달 정도 할머니와 같이 살았는데 막상 겪으니 정말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늘 들었다.조심한다고 생기지 않는 병도 아니고 우리 가족은 피해 갔으면 바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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