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치매 걱정

긴병에 효자 없다고 하죠 특히 요즘은 몸이 아픈병보다 치매가 정말 위험하고 집이 풍지박산 나는 지름길 같아 걱정입니다 연세가 들어가시면서 몸은 정정하셔도 자꾸 깜박깜박 하고 간식같은거에 집착하는 모습에 변해가는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솔직히 저는 모실 자신 없거든요 요양병원도 쉬운게 아니고 내가 그 병치레를 하자니 싫고... 오래 살아도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지 그게 아니면 장수가 복이 아닌거 같아요 

용돈 보단 나중을 위해 적금 들어서 대비해야하는거 같아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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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라도 부모님이 건강하게 지내실수 있도록 헬스라도 끊어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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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는 정말 무서운 병이지요 
    지금부터 예방을 미리미리 해둬야할 것 같아요
  • 치매가 제일 무서운 병인데
    걱정 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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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너무 무서운병인건 같아요.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편하게 가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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