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병에 효자 없다고 하죠 특히 요즘은 몸이 아픈병보다 치매가 정말 위험하고 집이 풍지박산 나는 지름길 같아 걱정입니다 연세가 들어가시면서 몸은 정정하셔도 자꾸 깜박깜박 하고 간식같은거에 집착하는 모습에 변해가는 부모님이 걱정입니다 솔직히 저는 모실 자신 없거든요 요양병원도 쉬운게 아니고 내가 그 병치레를 하자니 싫고... 오래 살아도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지 그게 아니면 장수가 복이 아닌거 같아요
용돈 보단 나중을 위해 적금 들어서 대비해야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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