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한살 몸이 변하는걸 느낀다
아직은 젊다면 젊지만 기억력도 떨어지고
치매는 사람이 수명이 길어지면서
뇌를 정해진 수명보다 많이 써서 온다는데
외할머니도 노환으로 치매가 오시고
앞으로 늙어가실 엄마도 어딘가 편찮으실까
할머니 따라 치매가 올까 걱정되고
아직은 부모님을 모실 능력이 안되는지라 걱정
나또한.. 미혼인지라
어딘가 아프고 혼자가 힘들어질땐 어째야할까 걱정
건강을 건강할때 챙겨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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