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해가 뜨면 어지없이 눈을 뜨는 나는 오늘도
행복 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맘을 가지고 자리에게 일어났다.
그리고 물한잔을 마시고 댕댕이들에게 아침을 먹이고
나도 무엇인가 만들어서 아침을 챙겨보았다.
깨끗하게 정리된 집안이 좋아서 청소기로 여기저기
집을 정리하고 어제 묵은지를 담가놓은 것을
정리하여 묵은지볶음을 만들어 보고 맛을 보니 맛이 기막히다.
소고기는 아니지만 고기를 씹는 식감이 나온다.
넘 괜찮은 식재료인듯 하다.
이렇게 묵은지를 해서 먹었더니 장운동도 좋고
냉털도 하고 식재료비도 덜고 일석 몇조가 되어 참 좋은 것 같다.
오후엔 댕댕이들과 산책을 나가서 운동도 하고
오후에 개인적으로 볼일도 볼예정이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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