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라 사람들이 보이지 않네요. 하천길 따라 오랫만에 걸어보고 있어요. 6천보걷기 무난하게 하고있어요.
로니엄마크리스마스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여행을 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요. 이렇게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걷으면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을 것 같네요.
정정숙작성자분주한 곳을 가기 전에 남편과 함께 천천히 걸으연서 얘기도 나누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네요.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다 딴세상으로도 가 보려고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