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947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어렸을 때 엄마가 많이 때리셨고 그래서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더 큰 지금, 이제 덩치가 엄마와 비슷해 엄마가 때리지는 않지만 어디서 탁탁 치거나 얇은 나무 막대기를 치는 소리가 들려오면 그 때 생각이 나서 너무 짜증이 나요.
그런 소리를 낸 사람이 잘못이 없음에도 표현하지는 않지만 짜증이 나고 불쾌해요. 멈춰있는 기분이 들어요.
이런 트라우마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