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너무 힘든 날엔 마음이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여기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큰 용기예요. 조금씩이라도 숨 쉴 틈을 만들어보려는 마음 자체를 응원하고 싶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멋져요, 걱정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