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야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인 말이네요
어느덧 26년이 시작되어 1월의 반 이상이 지나가는 시점이다. 새로운 해의 시작과 함께 여러가지 안좋은 일들과 힘든 일들이 겹치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회사 퇴근 후 무기력하게 생활하던 제게 얼마전 아내가 어깨를 살짝 토닥이며 힘내라고, 이 힘든 시기도 다 지나간다고, 무엇보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해줬을때 뜨거운 감동이 왔다.
그래 이미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너무 스스로 위축되거나 자존감이 바닥을 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도 덜 하고 자존감도 많이 올라갔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야' - 이은성
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