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요즘은 인스타 보면 보여주기 식 인생이 많아요 명품옷과 여행사진들.. .제 지인도 그런 사람 많은데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 보이더라구요
가장 지치게 하는건 일도.사람도 아닌
끓임 없이 자신을 의심하는 그 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충분히 잘하고 있는건가?
'내가 부족한 건 아닐까?
밤 마다 나에거 되묻는 그 질문들이
나의 에너지를 갉아 먹고 있었더라고요
불필요한 자책과 과분한 분석
우리는 많은걸 해냈고.
이제는 내 자신을 지켜줄 차례예요.
내면의 소음을 줄이고.진짜 중요한 곳에
시간과 마음을 쓰면서요
그게 바로 자기애의 시작이예요
나의 자존감을 찾아가는 시간이요.
=박용남 작가=
내적 소모를 멈춰라
*보여주기 위한 모든 것들과 결별하기!!
하고싶은말이 많다..몇일전 친척이 자랑을? 😮💨 그건 아닌데...옷 한벌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니가 알까?
(역경과 풍파를 심하게겪어온 "호떡"
인지라 멘탈은 강철보다 강~해요)
스스로를 낮춘다해서 내가 자존감이
낮은게 아니예요 겸손한 태도, 스트레스를
덜 받기위해 거리두기 이기도해요
나의 자존감 그릇은 선함과 소박함
속에 숨겨놓고 싶어요 화려한 외면보다
소박한 내면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성장하려고요~😃
철 들겠죠~(へ´∀`)へ뿜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