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에게 찾아온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한 명언

하루 4~5시간 짧은 잠을 청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삶. 기약 없는 이 생활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가고 있었어요.

아이가 정말 사랑스러운 것과는 별개로, 육체적인 피로와 고단함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더라고요. 정말 의지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번아웃이 왔을 때,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명언들을 공유합니다.

 

"당신 자신에게 먼저 산소마스크를 씌우세요. 그런 다음에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 리사 니콜스 -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지 마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행복한 엄마이지, 완벽한 엄마가 아니다."

- 제인 넬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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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번아웃을 주제로 9.8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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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워킹맘 번아웃 이야기 너무 공감돼요.  
    행복한 엄마이고 싶은 마음이 글에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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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내자신을 먼저 돌보고 아껴야지요
    좋은 명언 잘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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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요즘 왜 이렇게 지치는지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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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완벽한 엄마를 원하는 게 아니라
    행복한 엄마를 원 한다는 글 보면서 반성도 하고 공감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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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아가 하니
    그동안 너무 힘들었네요.
    그런상황에 저 명언들은 진짜 위로가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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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하루는 꼭 엄마 자신을 먼저 챙기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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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사랑만으로 무한히 버틸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아이를 키우는 것도 정도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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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hee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행복한 엄마이지, 완벽한 엄마가 아니다. 정말 공감되눈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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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힘든 일과 육아의 시간속에서도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 아이들에게도 더  큰 힘이 되어줄거라고 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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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스민꽃
    저두 워킹맘이라 참 공감가네요😽😽
    우리모두 지침 없이 해보자구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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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워킹맘 이셔서 너무 힘드시겠어요
    너무 완벽하지 않아도 아이에게 진심이 통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