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위로가 된 존 러벅의 명언

쉼 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 순간 갑자기 에너지가 바닥나며 번아웃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남들은 앞서가는데 나만 뒤처지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과 죄책감에 괴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때 제 마음을 위로해 준 명언은 

 

"쉬는 것은 게으름이 아니다. 가끔 풀밭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시간낭비가 아니다." - 존 러벅 입니다. 

 

이 문장은 휴식을 아까워하던 저에게 쉼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깊은 위로와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쉬는 시간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던 태도를 바꾸어, 재충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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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번아웃을 주제로 9.9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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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번아웃 올 만큼 달려온 나를 잠깐 쉬어가게 해요.
    쉬는 건 게으름이 아니라 재충전의 쉼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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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또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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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지금 이 글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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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휴식은 게으름이 아니라 재충전의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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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쿄
    번아웃 관련 명언에 휴식을 많이들 인상 깊어하시네요 확실히 바쁘게 생활하는 우리사회 무한경쟁 등 심신이 다 힘드니 다들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에 많이들 공감이 가는것이겠죠 또 휴식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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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spicy
    게으른게 아니라 많이 지쳐있는 상태라서 풀밭에서 쉬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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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번아웃이 왔을 때 잠시 휴식도 필요해요
    잠시 휴식으로 충전 하는 시간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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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아가 하니
    제 상황에 딱 맞는 명언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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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사람은 누구에게나  쉼과 휴식이
    필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