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스누피
한때는 믿고 보는 배우였던 한남자는 불현듯 사라지죠..
최근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다시 활동을 시작하더라구요..
히트작도 많고,
연기에 신념이 있던 그가 긴 터널을 그림으로 치유하며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꾼 말이 새삼 마음에 와닿네요..
행복해도
불행해도 나의 인생이듯
불행도 외면하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죠..
가을이 성큼 다가와 하늘이 멋진 날!
우울하고 불행하다 여겨지는 나에게도 귀를 기울어 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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