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작은 쉼도 체력을 회복시켜준다”는 토마스 포글의 명언처럼, 로니도 한 걸음 한 걸음 쉬면서도 굴하지 않고 회복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2026.09.01 16:57
반려견 로니가 보여주는 놀라운 회복력과 끈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른쪽 뒷다리 감각이 거의 없지만, 뒷다리 한 개와 앞다리 두 개로 힘껏 걸으려 애쓰는 모습, 그리고 스스로 대소변을 해결하려고 끊임없이 의사 표현을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기특한지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도전하는 로니의 모습을 보며 저도 큰 용기와 희망을 얻습니다.
“작은 쉼도 체력을 회복시켜준다”는 토마스 포글의 명언처럼, 로니도 한 걸음 한 걸음 쉬면서도 굴하지 않고 회복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고 넘어질 때마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고, 다시 일어나 지금 할 수 있는 힘껏 걸어 나가면 됩니다.
로니가 스스로 몸을 움직이고 의지를 표현하는 모습을 도와주면서, 저 또한 포기하지 않고 내면의 힘을 믿고 회복해 나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삶의 장애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는 모습은 우리 모두가 닮아가야 할 용기입니다. 오늘도 로니가 전해준 작은 기적과 배움에 감사하며, 이 글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언제나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그것이 진정한 회복이고 변화의 시작입니다. 우리도 로니처럼 꾸준한 걸음으로 오늘을 살아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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