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당신이 믿는 대로 될 것이다." - [헨리 포드] -
안녕하세요
매일 똑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스스로를 '그냥 이렇게 살다 가는 사람이겠지' 하고 한계를 정해버리게 되더라고요.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볼 엄두도 안 나고, '내가 이 나이에 이걸 해서 뭐 하나' 싶은 무기력함이 온몸을 휘감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를 가장 옥죄고 있었던 건 외부의 한계가 아니라 바로 내 머릿속에서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선이었습니다.
내가 못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정말 모든 상황이 못 하는 이유 쪽으로만 맞춰지고, 내가 해낼 수 있다고 마음을 고쳐먹는 순간 신기하게도 방법을 찾으려고 눈이 열리는 걸 느꼈습니다. 생각의 힘이라는 게 진짜 무섭습니다.
결국 내 삶의 모양을 정하는 건 상황이 아니라 내 고정관념이더라고요. 혹시 요즘 스스로 만든 틀에 갇혀서 무기력함을 느끼고 계신 분이 있다면, 오늘만큼은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스스로에게 한번 심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들 나 자신을 가장 믿어주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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