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능력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물이다
-----랠프 월드 에머슨-----
30년전 우리 큰 딸 아이의 피아노 시작할때가 생각난다
7살에 학교를 가게되는 딸을 위해 피아노를 사줬다
도레도레 칠때 옆라인 친구는 바이엘 60번을 쳤다
샘이 많은 딸은 와서 나도 친구를 따라갈수 있는지 물었다
난 좀 어럽다고 생각되지만 사기 진작차원에
그~럼~? 열심히하면 니가 따라가서 추월할수 있다고 한껏 부축였다
근데 그 샘많고 부지러한 딸은 추월할 욕심에 정말 열심히 연습한결과 6개월만에 그친구를 추월하곤 체르니 100번을 들어갈수있었다
후에 학교대회등에서 수상경력이 있다
내가 피아노는 중1까지만하자하곤 공부쪽으로 해서 아쉽지만...
딸은 후에도 공부도 잘했고 상위권대학에 최연소 취업까지 나의 기대주였다
엄마가 직장다니랴 바쁜중에도 딸의 노력은 빛났다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 01댓글수키님, 지치고 복잡했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글이네요.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 정작 자신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기 어렵다"는 말씀이 참 아프게도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미안한 사람이 되기 싫어서 억지로 붙잡고 있던 관계와 생각들이 얼마나 저를 갉아먹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무언가를 덜어내는 것이 잃는 게 아니라 진짜 소중한 것을 지키는 지혜라는 수키님의 위로를 마음 깊이 새겨갑니다. 오늘 저녁에는 제 마음을 무겁게 하던 생각 하나를 천천히 내려놓아 보려 합니다.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286526.10.29
- 02댓글글을 읽으며 조용히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실패했던 기억보다 '그때 용기 내어 한번 해볼 걸' 하며 혼자 상상 속에서만 남겨두었던 일들이 유독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영원히 미련으로 남는다는 말씀이 참 가슴 깊이 와닿아요. 타인의 능숙함과 나의 서툰 첫걸음을 비교하지 말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배워가면 된다는 위로 덕분에 얼어붙었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드는 기분입니다. 남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기보다, 제 마음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보아야겠어요. 다정하고 울림이 가득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235526.10.27
- 03댓글수키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쳐있던 차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마음의 상처는 달력의 날짜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왜 아직도 다 잊지 못하고 바보처럼 서운해할까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는데, "아직 아프다는 이유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의 행동을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거나 용서하려 무리하지 않고, 그 기억 속에서 지쳐 있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억을 지우는 게 아니라 그 기억과 조금 더 건강한 거리를 두는 일이라는 정의도 참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시 아프다고 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라는 귀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더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소중한 제 하루를 더 이상 내어주지 않고, 오늘의 평온을 지켜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훌륭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온한 밤 보내세요!525526.10.22
- 01댓글수키님, 지치고 복잡했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글이네요. "모든 사람에게 언제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 정작 자신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기 어렵다"는 말씀이 참 아프게도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미안한 사람이 되기 싫어서 억지로 붙잡고 있던 관계와 생각들이 얼마나 저를 갉아먹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무언가를 덜어내는 것이 잃는 게 아니라 진짜 소중한 것을 지키는 지혜라는 수키님의 위로를 마음 깊이 새겨갑니다. 오늘 저녁에는 제 마음을 무겁게 하던 생각 하나를 천천히 내려놓아 보려 합니다. 다정한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286526.10.29
- 02댓글글을 읽는 내내 제 지치고 미련 가득했던 마음이 조용히 토닥여지는 기분입니다. 이미 떠나간 관계나 놓쳐버린 기회들을 붙잡고 왜 그랬을까 자책하느라, 정작 오늘 제 곁에서 따뜻한 말을 건네주는 사람들을 외롭게 만들고 있었네요. "오래된 물건을 정리하듯 마음의 자리를 정리해야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는 말씀 마음에 꼭 새기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부족한 것보다 지금 제게 남아있는 소중함에 더 많이 마음을 나누어주어야겠어요. 귀한 위로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님!254426.10.28
- 03댓글Keria님, 늘 깊은 울림을 주는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가 부족해서 시작하지 못하는 것인지, 시작하기 두려워서 준비만 반복하고 있는 것인지 구분해볼 필요가 있다"는 문장에서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완벽하게 준비하겠다는 핑계 뒤에 숨어, 시작하는 두려움을 회피하고 있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찔리면서도 큰 배움을 얻어 갑니다. 자신감이 생겨서 행동하는 게 아니라 행동이 자신감을 만들어준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부터는 생각을 조금 줄이고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먼저 몸으로 부딪쳐 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채워지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244326.10.29
- 01댓글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마음이 조마조마하던 참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능숙하지 못한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익숙해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는 기분이에요. 늘 남에게는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제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하고 자책했던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자전거 예시처럼 지금의 서툶을 실패라 단정 짓지 않고, 저에게도 충분히 익숙해질 시간과 여유를 선물해야겠어요. 오늘 당장 완벽해지기보다 가장 작은 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가는 제 모습을 응원해 보려 합니다. 가슴에 깊은 이정표가 되어줄 훌륭하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함과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444326.10.23
- 02댓글수키님, 시간이 흘렀음에도 문득문득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지쳐있던 차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마음의 상처는 달력의 날짜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어요. 왜 아직도 다 잊지 못하고 바보처럼 서운해할까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는데, "아직 아프다는 이유로 자신을 탓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다독여 주셔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준 사람의 행동을 억지로 이해하려 애쓰거나 용서하려 무리하지 않고, 그 기억 속에서 지쳐 있는 '내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는 지혜를 배워갑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이 기억을 지우는 게 아니라 그 기억과 조금 더 건강한 거리를 두는 일이라는 정의도 참 정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다시 아프다고 해서 처음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다"라는 귀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제 마음의 속도를 조금 더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상처 준 사람에게 소중한 제 하루를 더 이상 내어주지 않고, 오늘의 평온을 지켜가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훌륭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온한 밤 보내세요!525526.10.22
- 03댓글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 내일의 나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마음 편해하려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찔리면서도 큰 배움을 얻어 갑니다. 늘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느라 시작조차 못 하곤 했는데, '미래의 나를 믿는 믿음이 오늘의 노력을 미루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이 마음을 강하게 울리네요. 내일의 나를 빚더미에 앉히지 않도록, 오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실천해서 짐을 덜어주어야겠습니다.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깊이 있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도 오늘 하루 편안하고 뿌듯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454326.10.24
- 04
멀어진 것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고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함을 지키는 삶에 대하여[6]
254426.10.28 - 05
지나친 걱정과 고민 속에서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는 마음에 대하여[6]
204426.10.27 - 06
마음을 다하되 기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삶에 대하여[4]
274426.10.25 - 07
인생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오늘의 작은 변화입니다 🍀[6]
334426.10.24 - 08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434426.10.23 - 09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265426.10.21 - 10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445526.10.21
- 04
하지 못한 일보다 해보지 않은 일이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6]
235526.10.27 - 05
상처는 지나갔지만, 마음은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을 때 🍀[8]
525526.10.22 - 06
지나친 걱정과 고민 속에서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는 마음에 대하여[6]
204426.10.27 - 07
마음을 다하되 기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삶에 대하여[4]
274426.10.25 - 08
인생을 바꾸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오늘의 작은 변화입니다 🍀[6]
334426.10.24 - 09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434426.10.23 - 10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265426.10.21
- 04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265426.10.21 - 05
삶이 복잡해질수록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6]
286526.10.29 - 06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434426.10.23 - 07295126.10.09
- 08
하지 못한 일보다 해보지 않은 일이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6]
235526.10.27 - 09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445526.10.21 - 10
📖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먼저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8]
2643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