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
- 채근담 -
무언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마음속에서 수십 번 포기해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신이 없고, 막상 시작했다가 생각처럼 잘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하게 되죠. 그렇게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처음에는 해볼 만하다고 느꼈던 일도 점점 어려운 도전처럼 다가옵니다.
특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면 두려움은 더욱 커지기 마련이에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지도 알 수 없으니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실제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상황을 지나치게 크게 상상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익숙한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일은 결과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지만, 새로운 일은 아무리 준비해도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익숙한 자리에 머무르는 편이 마음은 편안할 수 있어요.
하지만 편안함이 언제나 만족스러운 삶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도 실패가 두려워 계속 미루다 보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도전하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으니까요. 실패할 가능성을 피하는 동안 자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아볼 기회까지 놓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종종 시작하기 전에 모든 준비가 끝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지식을 갖추고, 실수하지 않을 만큼 연습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까지 생겨야 비로소 움직일 수 있을 것처럼 느끼죠.
그러나 현실에서는 직접 시작해보기 전까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자세한 설명을 읽어도 실제로 경험했을 때의 감각까지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고, 머릿속으로 세운 계획도 행동으로 옮겨봐야 부족한 부분이 드러나기 마련이에요.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한 뒤에 필요한 것을 배우면서 조금씩 준비된 사람이 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처음 요리를 배우는 상황을 떠올려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조리법을 아무리 자세히 읽어도 재료를 손질하는 속도나 불의 세기를 조절하는 감각은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익히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순서를 헷갈리거나 예상했던 맛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여러 번 만들어보면서 어떤 부분이 어려웠는지 알게 되고, 다음에는 조금 다른 방법을 시도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복잡하게 느껴졌던 과정도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시작은 단순히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행동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배움을 발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행동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일도 있고, 잘못된 선택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다만 필요한 준비와 막연한 걱정은 구분할 필요가 있겠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의미 있는 준비입니다. 반면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만 반복하면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나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수 있어요.
생각은 방향을 정하는 데 필요하지만, 그 방향으로 실제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원하는 곳에 가까워지기는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시작을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처음부터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성과가 없다면 실망할 것 같고, 다른 사람보다 서툰 모습을 보이는 것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죠.
하지만 처음부터 능숙하게 해내야 한다는 기준을 세우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아직 배워보지 않은 일을 잘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도, 우리는 그 모습을 자신의 부족함으로 받아들이곤 해요.
처음의 서툰 모습은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지 알려주는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목표를 조금 작게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끝내려고 하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행동 하나를 정해보는 거예요.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면 기초적인 내용부터 살펴보고, 운동을 시작하고 싶다면 무리한 계획보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오래 미뤄둔 일이 있다면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거나 첫 단계만 처리해도 괜찮습니다.
작은 행동 하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거예요. 하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은 일과 이미 조금이라도 진행한 일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막연하게 걱정하던 대상이 실제로 다룰 수 있는 과제로 바뀌기 시작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작한 뒤에는 자신에게 충분한 시간을 허락했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빠르게 성장하지 못한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일은 생각보다 쉽게 익숙해지지만, 어떤 일은 여러 번 반복해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그럴 때는 다른 사람과 자신의 속도를 비교하기보다 지금까지 무엇을 배우고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어제는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을 오늘 알게 되었다면 그것도 변화이고, 처음에는 두려웠던 일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낼 수 있다면 그 역시 의미 있는 발전이겠죠.
성장은 언제나 눈에 띄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전보다 조금 더 익숙해지고 덜 망설이게 되는 모습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물론 시작했다고 해서 모든 일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계획을 수정하거나 다른 방향을 선택해야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경험이 무조건 헛된 것은 아닙니다. 직접 해보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일인지 판단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며,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니까요.
도전의 가치는 성공이라는 결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자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실제로 알아가는 데에도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때도 있고,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목표를 이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도 있겠죠.
그런 순간마다 완벽한 확신을 기다릴 필요는 없어요. 두려움이 남아 있더라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멀리 나아가지 못하더라도 지금 할 수 있는 행동 하나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시작한 뒤에는 예상보다 어렵다는 이유로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방법을 바꾸고, 모르는 것이 있다면 배우며,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변에 요청해도 괜찮아요.
진정한 용기는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자신에게 도전할 기회를 허락하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오늘 마음속에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일이 있다면 그 일을 왜 시작하지 못했는지 조용히 돌아보세요. 정말 불가능한 상황인지, 준비가 더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잘하지 못할까 봐 스스로를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는 것인지 살펴보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아주 작은 부분부터 움직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모든 것을 끝내지 않아도 괜찮고, 처음부터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것은 해보지도 않은 채 자신의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작해보면 생각보다 잘할 수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고,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전에는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지금은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일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조금 더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없었던 일도 경험이 쌓이면서 새로운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서 정말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는 가능성도 분명 존재하니까요.
그러니 자신에게 너무 빨리 한계를 정해주지 마세요. 완벽하게 해낼 자신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할 수 있는 만큼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배우며, 조금씩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면 됩니다.
언젠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았을 때 가장 큰 변화는 특별한 재능이나 완벽한 준비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두려웠지만 한번 해보자고 마음먹었던 평범한 순간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지도 몰라요.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인기글
- 01댓글Keria님 반갑습니다 ^^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 먼저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글을 잘 봤습니다! ㅎ 예로 드신 요리의 감각이라는건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 얻을수 없다는 말씀에도 충분히 공감하며 시작하는 용기의 가치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듯요~ㅎ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힘을 얻기도 하고 힐링을 받기도 하죠! ㅎ 님께서 고민과 사색을 통해 작성하신 좋은 글과 이미지들도 저와 같이 읽는 독자들에게는 아름다운 풍경과 같은 순기능을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봐요! ㅎ 마지막 문단의 '언젠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았을 때 ~ 깨닫게 될지도 몰라요'라는 내용도 참 공감가는 내용이네요~ㅎㅎ 님덕분에 오늘도 좋은 글의 내용들을 기분좋게 음미하면서 잘 감상했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 ^^101026.10.27
- 02댓글글을 읽는 내내 지쳐있던 마음이 조용히 토닥여지는 기분입니다. 미래를 준비한다는 핑계로 아직 오지도 않은 불행을 상상하며 오늘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었다는 지적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우산 비유처럼 걱정의 목적은 대비하는 것인데, 정작 내일의 걱정 때문에 오늘의 잠을 이루지 못했던 날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행복을 걱정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미래로 미루기보다, 당장 오늘 좋은 사람과 나누는 대화, 맛있는 음식 속에서 발견하라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생각을 멈추려 애쓰기보다 생각과 조금 거리를 두고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내려놓는 연습을 시작해 보아야겠어요. 귀한 위로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님!80026.10.27
- 03댓글글을 읽으며 조용히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실패했던 기억보다 '그때 용기 내어 한번 해볼 걸' 하며 혼자 상상 속에서만 남겨두었던 일들이 유독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영원히 미련으로 남는다는 말씀이 참 가슴 깊이 와닿아요. 타인의 능숙함과 나의 서툰 첫걸음을 비교하지 말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배워가면 된다는 위로 덕분에 얼어붙었던 마음에 따뜻한 햇살이 드는 기분입니다. 남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기보다, 제 마음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보아야겠어요. 다정하고 울림이 가득한 글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키님!80026.10.27
- 01댓글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마음이 조마조마하던 참에 이 글을 읽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능숙하지 못한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익숙해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는 기분이에요. 늘 남에게는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제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하고 자책했던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자전거 예시처럼 지금의 서툶을 실패라 단정 짓지 않고, 저에게도 충분히 익숙해질 시간과 여유를 선물해야겠어요. 오늘 당장 완벽해지기보다 가장 작은 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가는 제 모습을 응원해 보려 합니다. 가슴에 깊은 이정표가 되어줄 훌륭하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의 오늘 하루도 평온함과 따뜻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321026.10.23
- 02댓글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 내일의 나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마음 편해하려 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찔리면서도 큰 배움을 얻어 갑니다. 늘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느라 시작조차 못 하곤 했는데, '미래의 나를 믿는 믿음이 오늘의 노력을 미루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이 마음을 강하게 울리네요. 내일의 나를 빚더미에 앉히지 않도록, 오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실천해서 짐을 덜어주어야겠습니다. 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깊이 있고 다정한 글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Keria님도 오늘 하루 편안하고 뿌듯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371026.10.24
- 03
다정한 사람[10]
댓글상처를 겪고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참 다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저도 힘든 순간일수록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따뜻한 위로를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190026.10.20
- 01코치 답변 우리가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까 두려운 마음에 스스로 가능성을 닫아버리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보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 서툴러도 한 걸음 내디딘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더라고요. 결과가 기대와 달라도 그 경험은 결코 헛되지 않겠지요. 그러니 아직 해보지 않은 일 앞에서 자신을 미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서툴고, 가능성은 시도하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요. 오늘의 작은 용기가 훗날 나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314226.10.16
- 02코치 답변힘든 길을 걸을 때는 끝이 보이지 않아 더 막막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 같아 지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럴 때일수록 남들보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잠시 쉬어가는 것도 포기가 아니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와 시간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분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지금 내딛는 작은 걸음들이 모여 언젠가 돌아보면 참 멀리 와 있었다고 느끼는 날이 오겠지요.324226.10.12
- 03코치 답변고뇌와 노력 끝에서 만나는 행복이라는 글을 읽으며, 힘든 시간을 지나온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행복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고통 없이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어려운 시간을 통해 평범한 하루와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모든 고통이 반드시 성장의 의미를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힘들 때는 억지로 의미를 찾기보다 충분히 아파하고 쉬어갈 수도 있어야겠지요. 그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진 뒤에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힘든 날에도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순간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노력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하나씩 발견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275126.10.09
- 04121026.10.25
- 05181026.10.24
- 06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어렵게 느껴질 때 떠오르는 글귀입니다.[1]
100026.10.26 - 07
💡 다른 사람의 평가가 무서워 도전을 망설이고 계신가요?[1]
70026.10.26 - 08
삶의 자세에 대한 명언[1]
140026.10.25 - 09181026.10.23
- 10
공부를 왜 해야할까요?[2]
90026.10.22
- 04
상처는 지나갔지만, 마음은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을 때 🍀[8]
341026.10.22 - 05
사람이 변해서가 아니라, 믿었던 마음이 무너졌기 때문에 🍀[8]
191026.10.21 - 06
선택이 전하는 후회에 머물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용기에 대하여[6]
342126.10.21 - 07
끝까지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8]
350026.10.23 - 08121026.10.25
- 09181026.10.24
- 10271026.10.21
- 04
좋은 말보다 더 필요한 건, 하지 않아야 할 말을 아는 마음 🍀[12]
673026.10.03 - 05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는 사람 🍀[10]
333126.10.12 - 06
상처가 전하는 아픔을 받아들이고 다시 살아가는 마음에 대하여[10]
343126.10.11 - 07331026.10.03
- 08
후회가 전하는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소중함에 대하여[9]
364126.10.13 - 09
📖 하루의 마지막에 후회보다 뿌듯함이 남았으면 좋겠습니다.[8]
274226.10.10 - 10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 결국 나를 성장시켰습니다 🍀[8]
504226.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