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늦은 나이에 공공기관 신입으로 두해정도 했구요. 그뒤에 신입이 와서 지내고 있는데 이친구랑 나이차이가 거의 딸벌입니다. 근데 애가 버릇도 없고 장난을 자꾸 처서 난감하네요. 일을 많이 맏아주고 있어서 그냥 봐주고 이해하려고 하고 가급적 잘해주는데 아빠한테 치는 골리기라고 해야되나 그런걸 하기도 하고 아직 애기라 자기 일하는거에 대해서 많이 칭찬받고 싶기도 한가봅니다. 잘난체를 많이해요. 어찌대하는게 좋을까요. 나이가차니 이런경우에 화내는것도 솝좁아보여 꺼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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