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1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아이셋 낳고 쪘다 뺐다를 반복하며
보내시간이 길어요.
나이 들어가니 이젠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한약 양약 도움 받아 뺐지만..
요요가 쉽게 오네요.
몸에 자신이 없으니 옷사기도 싫고 화장하기도 싫어 누굴 만나기도 싫어요.
게으름이 문제겠죠.
갱년기까지 겹친거 같아 자신감이 더
바닥을 칩니다.
극복하고 싶네요 ㅠ
댓글16
40대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아이셋 낳고 쪘다 뺐다를 반복하며
보내시간이 길어요.
나이 들어가니 이젠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한약 양약 도움 받아 뺐지만..
요요가 쉽게 오네요.
몸에 자신이 없으니 옷사기도 싫고 화장하기도 싫어 누굴 만나기도 싫어요.
게으름이 문제겠죠.
갱년기까지 겹친거 같아 자신감이 더
바닥을 칩니다.
극복하고 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