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지요 용기내서 이야기했는데 이런일 반복되면 자존감 떨어질수 있지요
익명10
이런 마음이 들 때가 누구에게나 있더라고요.
익명9
그럴 수도 있군요.하면서 인정해주세요 무시 당한게 아니라 반대의견을 수용하면서 최고의 안을 도출하는 거랍니다. 우린 완벽하지 않아서요.
익명8
저두요 누가 반대하면 바로 내가 틀린 것 같고 내 답은 오답같아서 바로 입을 닫아버립니다
익명7
다른 사람의 생각 시선 신경쓰지마세요
생각보다 다른서람에게 관심없어요
익명6
눈치를 많이봐요 ㅜ
조심성이 많은건지 자존감 때문인지 헷갈려요
익명4
반대의견 나오면 당연 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다음엔 1밀고 나가 보세요.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044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거절을 당한 경험이 반복되진 않았는지 생각해보세요,
아주 어릴때부터 의견믈 수용받지 못한 경우 그럴수 있어요
원인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해요
익명3
자존감 영향 있는거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그렇거든요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3,357채택률 3%
회사에서 용기 내어 의견을 냈는데 반대에 부딪히면 누구나 마음이 위축되기 마련입니다. 이는 단순히 자존감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심리적 안전감'과 '인정 욕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집단 안에서 수용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반대 의견을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에 대한 거절'로 오해할 때 움츠러들게 되죠. "괜히 말했나" 싶은 후회는 사실 그만큼 회사 일에 진심이고, 잘해내고 싶다는 책임감의 반증이기도 합니다.
다음에 반대 의견을 마주한다면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상대의 반대는 '내 아이디어'를 향한 것이지, '나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밀고 나갔어도 됐는데"라는 후회가 남는다면, 다음번엔 상대의 논리를 먼저 인정해준 뒤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가 있지만, 제 안의 이런 강점 때문에 제안드렸습니다"라고 한 번만 더 덧붙여 보세요.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비워진 확신은 자존감 탓이 아니라 연습의 과정일 뿐이에요.
익명2
반대의견에 움츠러드는 문제는 자존감이라기 보다는 배려심 아닐까요?
다음 부터는 배려보다는 자신의 주장을 어필해 보세요
익명1
저도 반대 의견이 있을 때 제 주장을 펼치지 못 하는 편이네요
난방고양이
내 의견이 거절당하는 느낌이 들면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위축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 하지만 이건 자존감의 문제라기보다,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인의 시선을 세심하게 살피는 작성자님의 배려 깊은 성향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반대'를 내 인격에 대한 거절이 아니라,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의 조율' 과정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다음번에 반대 의견을 마주한다면 "제 생각이 부족했나 봐요"라고 움츠러들기보다,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제 의견은 이런 장점이 있는데 함께 검토해 볼까요?"**라고 한 단계 필터를 거쳐 말해 보세요. 💬 회의실 문을 나오며 후회하기보다, 내 생각을 세상 밖으로 꺼낸 그 용기 자체를 먼저 칭찬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 당당하게 의견을 내며 조금씩 단단해질 작성자님의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