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내모습에 너무 괴롭네요
다른사람들은 가정도 이루고 집도 있고 노후도 어느정도 준비해 놨는데
저는 40대 중반인데 결혼도 못하고 집도 없고 노후준비는 커녕 하루벌어 하루 사는 인생에 딕업도 안정적이지 못해요
다른사람들은 다 행복하고 자신감있는 삶을 살고 있는데 저는 왜이리 바보같이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모든게 후회스럽고 모든게 괴롭고 이런 초라한 제자신이 너무 싫고 괴롭네요
살도찌고 체력도 떨어지고 몸도 아프고 정신적 육체적 안좋으니까
점점 모든것이 제대로 되지 않고 점점 모든게 내마음대로 되지 않고 다 안되는덧 같아요
모든것이 내마음대로 다 안되는것 같아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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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