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저는 형제가 많은데 어릴 때 재주나 능력 면에서 뛰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 내가 잘하는 것이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승진을 못하거나 누구에게 거절 당할 때나 내가 너무 못났다는 자괴감에 빠집니다. 이제는저도 남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며 고치려고 하는데 쉽지 않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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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형제가 많은데 어릴 때 재주나 능력 면에서 뛰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 내가 잘하는 것이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승진을 못하거나 누구에게 거절 당할 때나 내가 너무 못났다는 자괴감에 빠집니다. 이제는저도 남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며 고치려고 하는데 쉽지 않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