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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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효용성으로 판단하는거 같아요.
제 자신이 쓸모없게 느껴지고
실패감과 무력감이 오면
나 자체로의 존중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자기를 방치하게 되요.
자존감이 약하니까 무절제한 미디어중독도 쉽게 이끌리는거 같고요. 자존감은 어릴적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되는거 같아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데 말이죠.
주변에 외동딸로 태어나 부모님 사랑 가득받고 자란 친구가 항상 당당하고 당찬애가 있어요. 자존감 완전 충만하고 ㅎ 매사에 자신감 만땅이고 태도 부터 다릅니다.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