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제가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닌데 이 나이 되도록
이루어 놓은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고
그동안 모아둔 재산은 믿었던 친구한테 빌려주고
5년째 못 받고 있으니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네요
애초에 내가 왜 친구와 돈거래를 시작했는지
과거의 일을 후회하다보면 나 자신이 바보 같고
멍청해 보여서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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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닌데 이 나이 되도록
이루어 놓은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고
그동안 모아둔 재산은 믿었던 친구한테 빌려주고
5년째 못 받고 있으니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네요
애초에 내가 왜 친구와 돈거래를 시작했는지
과거의 일을 후회하다보면 나 자신이 바보 같고
멍청해 보여서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