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회사 다니기 싫었는데
애들 키우다 보니 회사 가고 싶네요. 회사가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애들 키우다가 어느덧 경단료가 제 상황이 되었어요
둘째 3월에 어린이집 보내고 재취업해야 되는데 자신이 얻기도 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서서 떨리기도 하고
정말 애 키우는 4년 동안 내가 없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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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회사 다니기 싫었는데
애들 키우다 보니 회사 가고 싶네요. 회사가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애들 키우다가 어느덧 경단료가 제 상황이 되었어요
둘째 3월에 어린이집 보내고 재취업해야 되는데 자신이 얻기도 하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서서 떨리기도 하고
정말 애 키우는 4년 동안 내가 없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