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니
올해91세 방금핸 이야기 까먹음
세수하기 싫어하고 하루종일 누워만 계시며 식사를 제때 안하시고
손씻기를 안하심
세수 두발 손씻기 옷갈아입기를 매우 싫어하시고
그것으로 인해 반복 해서 하자고 하면
당신꼴을 보기싫어한다며 요양병원 보내달라고 하시면서 밥도 안차려준다는둥
뜬금없는 소릴하실때
문을 박차고 나오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폭발함
모친케어로 인해 나자신도 외출 안하고 옆만 지키고 있는데 어떻해야 좋을까요
요양보호사 못 오게하시고
방문목욕 안 하실려고 하세요
외출거의 안하심
하루종일 찾아오는 사람 없고 저와 둘이서만 생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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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